

압도당할 필요 없는 이유
현재 우리 클래스에는 IT/비즈니스 경험이 전무한 입문자부터 5년~10년 이상의 실무 베테랑이 함께 포진해 있습니다.
비교 방향의 전환
누군가 과제를 순식간에 제출한다면, 그것은 여러분이 뒤처진 것이 아니라 그들이 수년간 쌓은 도메인 지식을 AI로 가속화(AX)하고 있는 것일 뿐입니다. 타인의 속도와 내 속도를 비교하지 마세요.
쉬운 요약본이 아닙니다
퇴근 후 2시간 수업을 듣고 "완벽히 이해했다"고 느낀다면, 이 과정의 난이도 설정이 잘못된 것입니다. 생성형 AI 활용에 대한 압축적인 지식을 전달하기에 인지적 부하가 오는 것은 당연한 현상입니다.
제가 쉽게 강의하면 쉽게 얻으실 수 있는 것들
- 생산성 향상, 속도 향상의 탈을 쓴 저품질 콘텐츠 생성방법 (고품질 출력물이 좋겠죠?)
- 달라지는 맥락에는 적용하기 힘든 딸깍 레시피 (노하우 전달이 낫겠죠?)
- 뭔가 잘 나왔지만 내가 전혀 이해하거나 수정하기 어려운 상황 (오너십을 가지는게 좋겠죠?)
목표는 '경험 콘텐츠 자산화'
당장 모든 개념을 100% 암기하고 소화하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향후 여러분의 실무에 당장 꺼내 쓸 수 있는 실제 실행/집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얻고,
실습 과정에서 사용하신 도구, 맥락, 결과물에 대해서 자료를 기록하고 남기는 것에 집중하세요.
AI 시대에 진짜 기획 / 개발 / 검증 역량을 키워주는 수업을 잘 찾아오신 겁니다.
과제는 평가가 아닌 'Enabling'입니다
과제 제출에 대한 부담은 내려놓으세요. 완벽한 결과물을 내는 것보다, 배운 것을 내 워크플로우에 한 번이라도 적용해 보는 '시도' 자체가 핵심입니다.
독립적인 모듈식 접근
1주 차 기획 파트가 막혔다고 2주 차, 3주 차 구현 파트가 불가능해지는 구조가 아닙니다. 파트별 업무 분야가 다르므로, 한곳에서 막히거나 본인의 방향성과 차이가 있으시면 맘편히 관전하시고, 본인의 관심사와 연결되는 파트에서 에너지를 쏟으세요.
우수 산출물을 벤치마킹하세요
제출 채널을 모두에게 오픈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앞서가는 분들의 결과물에 압도당하는 대신, 그분들의 프롬프트 구조와 문제 해결 방식을 읽고 내 것으로 흡수하세요. 가장 훌륭한 학습 교재는 동료의 산출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