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2xHDEao7xlLn4xBrViGxgbNpdrSbnEKP/view?usp=drive_link](https://drive.google.com/file/d/12xHDEao7xlLn4xBrViGxgbNpdrSbnEKP/view?usp=drive_link)
이 용어들은 AI와의 협업이 어떻게 진화하는지를 보여주는 아주 현대적인 개념입니다.
[요구사항 분석] "우리 회사 로고에 어울리는 웹사이트가 필요해" → AI에게 프롬프트로 요구사항을 정리시키고, 기능 목록·사용자 스토리·우선순위를 도출합니다.
[설계] 도출된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AI에게 시스템 아키텍처, DB 스키마, API 설계, UI/UX 와이어프레임을 프롬프트로 생성·검토합니다.
[구현] 설계 문서를 컨텍스트로 제공하며 AI에게 코드 생성을 지시합니다. (이 단계가 '바이브 코딩'에 해당)
[테스트·검증] AI에게 단위 테스트 작성, 코드 리뷰, 보안 취약점 분석, 웹 표준(W3C) 준수 여부 검증을 프롬프트로 수행시킵니다.
[배포·유지보수] CI/CD 파이프라인 구성, 모니터링 설정, 버그 리포트 분석 및 수정까지 AI 프롬프팅으로 자동화합니다.
[프로젝트 관리] 일정 산정, 리스크 분석, 진행 상황 추적 등 관리 활동에도 AI를 활용합니다.
이처럼 바이브 엔지니어링은 '코드 작성'이라는 한 단계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공학의 전체 프로세스를 AI 프롬프팅 기반으로 자동화·고도화하는 포괄적 활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