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xican Standoff 는 어디서 만나는가? ⇒ Playboard 에서 만나자!Will Claude Code ruin our team?
통합 대시보드의 수준이 융합형 최종본이 된다
StoryBoard (컷별로 흐름을 넣고 계획하는 문서) = 기존 기획서
Playboard (시각적인 것 뿐 아니라 모든 요구사항을 전부 보여주고, 실제 실행까지 모니터링하는 상황판) ⇒ AI 네이티브 패러다임
(a) 현재 프로젝트 기획(PRD, SRS)에 설계되어 있는 모든 기능을 커버하도록 각 기능별로 한 화면, 화면당 하나의 URL 주소를 배정한 개별 페이지 프로토타입 제작
(b) 위 단계에서 제작된 전체 화면을 개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목록 페이지 제작
(c) 사용자 유형별로 핵심 UX Flow를 도출하고, 각 페이지를 캡처한 이미지를 페이지 이동 링크된 카드형태로 배치하는 UX 흐름 오버뷰 페이지 제작
(d) 위 세 단계에서 만들어진 프로토타입 페이지들을 전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배치된 최상위 페이지 제작
**현재 프로젝트에 구현된 프로토타입을 베테랑 IT PM 수준의 기술기획서로 고도화하려고 한다.**
베테랑 IT PM 수준이라 함은, IT 프로젝트의 mission critical 한 기능들까지 모두 사전기획할 수 있는 엔지니어링 제어 역량을 갖춘 수준을 말한다.
**이에 맞는 작업을 시작하기 위해 새로운 브랜치를 생성하고 프로젝트를 3005 번 포트에서 실행해줘.**
/prototype
현재 만들어져 있는 **/prototype** 경로의 화면 계획을 단순한 시각화 기획서로 사용하는 게 아니라,
1) 상세한 기술 기획서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2) 구현과정에서 계속 업데이트하며 상황판으로 사용할 수 있는 PlayBoard 로 고도하려고 한다.
3) 또 이것을 후속 발생할 수 있는 PRD 문서 업데이트나 추가 이슈 작성을 통한 요구사항 등까지 모두 수렴하는 새로운 SoT로 삼는다.
/playboard 신규 라우트 URL 신설하여 현재 구현된 상태 이동
기존 /prototype 경로는 기존 화면 상태를 정적 HTML로 박제해서 유지
**Phase A — PlayBoard 데이터 모델 확장 (SoT 스키마 설계) *: 이 단계는 아직 눈에 안보이지만, 이후 Source 데이터가 뭉개지지 않는 안전망***
이 스키마가 이후 모든 수렴(PRD 갱신·신규 이슈)의 착지점이 됩니다.
**Phase B — 상황판 표면 구축**
- 인덱스 개편: 사이트맵 → 상황판. 전체/흐름별 진행률, 이슈 DAG 시각화(Mermaid), 상태 배지
- 화면 상세 개편: 목업 + 기술기획 패널(요구사항·게이트·데이터 계약·예외·NFR) 병치 — "시각화된 기술기획서" 본체
- mission-critical 커버리지 매트릭스 뷰(영역 × 화면, 미기획 셀이 곧 갭)
**Phase C — mission-critical 기획 콘텐츠 충전**
인증·세션, 접근 제어, 데이터 무결성·백업, 장애·복구, 관측성, 성능·캐시 영역별로 제어 스펙을 작성해 각 화면 노드와 이슈에 연결.
기존 docs/security/*, 런북, PRD §보안 내용을 PlayBoard로 수렴시키고 빈 곳을 신규 기획으로 채웁니다.
**Phase D — SoT 운영 규칙 정립**
- CLAUDE.md/AGENTS.md에 "요구사항 변경·이슈 추가·구현 완료 시 PlayBoard 레지스트리 동시 갱신" 규칙 추가
- PRD·ISSUE 문서를 PlayBoard 참조 구조로 정합화 (PRD는 비전·근거 문서로 남고, 운영 SoT는 PlayBoard)
/playboa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