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멀티에이전트 방식으로 개발을 시켰더니 작업 완료 보고(PR)가 한꺼번에 10개, 20개 와장창 쌓여서 막막하신 분들, PR 본문에도 SW개발 용어가 난무해서 당황스러운 분들이 많아서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이 코드를 직접 읽거나 명령어를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 다음 3가지만 잘 할 수 있으면 완벽한 PR 리뷰와 통합이 가능합니다.

  1. AI에게 검토 보조 역할을 체계적으로 잘 부여하기
  2. 내가 눈으로 보고 검토할 부분을 꼼꼼히 수행하기
  3. “수정해줘” 보완하며 검토 반복하고 마지막에 “반영해줘” 승인하기.

1. 딸깍의 유혹 : 리뷰와 머지를 No-look Pass 하면 생기는 일

⇒ 그럼 똑바로 리뷰할 수밖에..!

“그냥 막 머지한 다음에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고치지 뭐" ⇒ 취미 프로젝트일 때, 고객이 민감하지 않을 때 ‘상관 없음’ ⇒ 회사 프로젝트일 때, 돈이나 민감한 고객 관리가 얽혀있을 때는 리뷰 필.


2. 대량의 리뷰, 비개발자도 안심하세요

PR이 와장창 쌓였을 때 부담을 느끼는 건 SW 개발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만 힘든 게 아닙니다!

리뷰 작업이 막막한 이유는 단지 머릿속에 아직 지도가 없어서, 아직 접근 순서를 안 정해서입니다.

**대단한 지도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차근차근 해야 한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적절한 양 만큼씩, 정해진 순서로, AI가 점검하고, 내가 승인하고, 깔끔히 정리한 뒤, 다음 PR로 넘어가기

~~자동문 PR 리뷰~~ 로 일회용 쓰레기 프로젝트를 만들게 아니라면 아직은 왕도가 없습니다.** 왕도가 있었다면 지금 개발자들 전부 해고됐습니다

Opus 4.8 Dynamic Workflow (26.05.28) 자동 머지는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