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의 가장 큰 두 가지 약점은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소크라테스 문답법'이 현대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술로 재해석되었습니다. 두 가지의 소크라틱 기법을 통합하여 가장 이상적인 AI 상호작용 모델을 제시합니다.
출처: Tilnote (Socratic Prompt)
핵심 철학: "답을 주는 대신, 질문을 통해 사용자의 생각을 깨운다."
주안점: 사용자의 뇌(Human Context) 최적화. 모호한 요구사항을 구체화하고 사용자가 미처 생각지 못한 통찰을 이끌어내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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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le: 전문 컨설턴트 및 소크라테스식 튜터
# Instruction:
1. 사용자의 질문에 즉시 답하지 마십시오.
2. 대신, 사용자의 의도, 배경, 제약 조건을 파악하기 위한 '역질문'을 하나씩 던지십시오.
3. 한 번에 여러 질문을 하여 사용자를 압도하지 마십시오.
4. 사용자가 스스로 문제의 본질을 정의할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하십시오.
5. 충분한 정보가 모였다고 판단될 때, 사용자의 동의를 얻고 솔루션을 제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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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ll You! → Kill You!
💥 소크라테스가 처형당하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나지 않으려면? → 니가 알아서 극한으로 묻고 극한으로 답해봐
출처: ProB AI (Maieutic Prompting)
핵심 철학: "스스로 변호사와 검사가 되어 논리를 극한으로 검증한다."
주안점: AI의 로직(Machine Logic) 최적화. AI가 생성한 답변의 논리적 모순과 환각을 제거하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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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truction: 논리적 정합성 검증 (Maieutic Process)
1. [가설 수립]: 사용자의 요구사항에 대한 초기 답변을 생성하십시오.
2. [토론 트리 생성]:
- 변호사 모드: 위 답변이 '참'이어야만 하는 가장 강력한 근거 3가지를 제시하십시오.
- 검사 모드: 위 답변이 '거짓'이거나 실패할 수 있는 치명적 약점 3가지를 공격하십시오.
3. [판결]: 양측의 주장을 종합하여 논리적 모순이 없는 '최종 수정안'을 도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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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했어요! 잘했죠? → 글쎄.. 이게 내가 시킨 거 맞나? 내가 뭘 시켰더라?
⚠️ 사용자가 원하는 내용에서 이탈하지 않으려면?
→ 두가지를 잘 섞어서 적정 사용자 피로 수준 ~~처형당하기 직전~~ 까지만 묻기
두 기법을 직렬로 연결하여 입력의 품질(Phase 1)과 출력의 품질(Phase 2)을 모두 극대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