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어 | 풀네임 | 기반 런타임 |
|---|---|---|
| OMO | Oh My OpenAgent | OpenCode |
| OMC | Oh My ClaudeCode | Claude Code |
| OMX | Oh My codeX | OpenAI Codex CLI |
| OMG | Oh My Gemini CLI | Gemini CLI |
OpenCode | The open source AI coding agent
https://github.com/code-yeongyu/oh-my-opencode

"GUI를 넘어, 터미널에서 AI 군단을 지휘하라."
정의: 터미널(CLI) 환경에서 동작하는 오픈소스 코딩 에이전트입니다.
특징: 특정 모델(Claude 등)에 종속되지 않고, GPT, Claude, Gemini, DeepSeek 등 모든 LLM을 내 입맛대로 골라 쓸 수 있는 '엔진'입니다.
왜 쓰는가?
가볍고 빠름:
무거운 IDE를 켜지 않아도 터미널만 있으면 어디서든 코딩 가능.
LSP(Language Server Protocol) 지원:
단순 텍스트 생성이 아니라, 프로젝트의 문법과 구조를 이해하고 코드를 작성.
정의: OpenCode라는 엔진 위에 얹는 '풀튜닝 패키지(Plugin/Harness)'입니다. (한국인 개발자 code-yeongyu님이 개발)
비유:
OpenCode가 순정 자동차라면, Oh My OpenCode는 자율주행 모듈과 최고급 옵션을 장착한 슈퍼카입니다.
핵심 차별점: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Multi-Agent Orchestration)"
내가 일일이 지시하지 않아도 시지프스(Sisyphus)라는 메인 AI가 기획자, 사서, 코더, 디자이너 AI들을 알아서 지휘하여 복잡한 작업을 수행합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ogPMbLfhJeOmk9hbQ15RbxUcIfpkQF9h/view?usp=drive_link](https://drive.google.com/file/d/1ogPMbLfhJeOmk9hbQ15RbxUcIfpkQF9h/view?usp=drive_link)
OMO는 최신 런타임인 Bun을 기반으로 설치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터미널(맥/윈도우 WSL)을 열고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 1. Bun 런타임 설치 (이미 있다면 패스)
curl -fsSL <https://bun.sh/install> | bash
# 2. OpenCode 설치 (엔진)
# (설치 중 터미널 UI가 뜨면 엔터로 넘어가세요)
curl -fsSL <https://opencode.ai/install> | bash
이제 강력한 OMO 플러그인을 주입합니다.
# 설치 명령어
bunx oh-my-openagent install
설치가 끝났다면 프로젝트 폴더로 이동해 실행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