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utm_source=kakao&utm_medium=social&utm_campaign=2026-spring가게를 연다고 상상해 보세요. 손님이 하루 100명 왔습니다. 그런데 전단지 보고 왔는지, 블로그 보고 왔는지, 친구 소개로 왔는지 모릅니다. 그러면 다음 달에 어디에 힘을 쏟아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웹도 똑같습니다. /about 랜딩페이지에 100명이 방문해도, 기본적으로 서버는 "어디서 왔는지"를 잘 모릅니다. UTM 꼬리표를 링크에 붙여 두면, 방문자가 그 링크를 타고 들어올 때 꼬리표가 따라 들어와서 출처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UTM은 링크(URL) 끝에 ? 뒤로 붙이는 약속된 이름표입니다. (UTM은 옛 분석도구 이름에서 유래한 약자일 뿐, 뜻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https://여러분의도메인/about> ? utm_source=kakao & utm_medium=social & utm_campaign=2026-spring
└──────── 원래 주소 ────────┘ ↑ ↑ 꼬리표들은 &로 이어 붙입니다
여기부터 꼬리표 시작
? : "여기부터 꼬리표 시작"key=value : 꼬리표 하나 (이름=값)& : 꼬리표 여러 개를 이어 붙이는 접착제💡 핵심: 원래 페이지는 그대로입니다. 꼬리표는 페이지 내용을 바꾸지 않고, "출처 정보"만 함께 실어 보냅니다.
표준 UTM은 5개입니다. 앞 3개가 필수, 뒤 2개는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