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핵심 요약


1. 왜 필요한가요? — "트래픽이 어디서 왔는지 모르는 문제"

가게를 연다고 상상해 보세요. 손님이 하루 100명 왔습니다. 그런데 전단지 보고 왔는지, 블로그 보고 왔는지, 친구 소개로 왔는지 모릅니다. 그러면 다음 달에 어디에 힘을 쏟아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웹도 똑같습니다. /about 랜딩페이지에 100명이 방문해도, 기본적으로 서버는 "어디서 왔는지"를 잘 모릅니다. UTM 꼬리표를 링크에 붙여 두면, 방문자가 그 링크를 타고 들어올 때 꼬리표가 따라 들어와서 출처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2. UTM이란 무엇인가요?

UTM은 링크(URL) 끝에 ? 뒤로 붙이는 약속된 이름표입니다. (UTM은 옛 분석도구 이름에서 유래한 약자일 뿐, 뜻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https://여러분의도메인/about> ? utm_source=kakao & utm_medium=social & utm_campaign=2026-spring
└──────── 원래 주소 ────────┘ ↑           ↑ 꼬리표들은 &로 이어 붙입니다
                            여기부터 꼬리표 시작

💡 핵심: 원래 페이지는 그대로입니다. 꼬리표는 페이지 내용을 바꾸지 않고, "출처 정보"만 함께 실어 보냅니다.


3. UTM 3 + 2 형제 (각각 무슨 뜻인가요?)

표준 UTM은 5개입니다. 앞 3개가 필수, 뒤 2개는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