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티어 모델의 강한 Thinking 을 적용합니다. (
Opus 4.7orGPT 5.5)
/grill-me & Documentation 수행하기https://github.com/mattpocock/skills/blob/main/skills/productivity/grill-me/SKILL.md
*외부에서
범용 스킬을 가져오면 작업의도를 날카롭게 담기 어려울 수 밖에 없음. ⇒ 항상 “구조화된 작업 방향”을 프롬프트에 포함해 내 작업과의 정렬을 확보해야 합니다.
매우 날카롭게 추가 작성하기!Rule 추가, Skill 변경, 보조 Skill 생성 등)***/grill-me** ~~지금부터 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한계 이해하기 (어떤 스킬이든 공통)1) Harness 도구의 취지와 한계 이해하기 2) 메타 프롬프팅을 통해서 “도구에 맞춘, 도구의 한계를 뛰어 넘는” 프롬프트 작성하기
<aside> ✅
grill me 의 기본 취지와 한계 확인하고 한계를 보완하는 메타 프롬프팅하기
grill-me 는 사용자에게 “질문 던지기” 에 초점을 맞춘 스킬입니다.
한계 감지 → 질문 던지는 스킬이 결과물까지 제대로 정리해 줄까? (문서화 스킬이 따로 있음)
한계 보완 ⇒ 아하, 내가 결과물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정리하라고 시켜야겠구나!
: Grill 수행 시 작업 결과 OUTPUT 을 명시하는 프롬프트 넣기.
+ Grill 결과로 기획문서는 물론 에이전트 제어를 위한 프로젝트 Harness까지 수정 하도록 지시하기
grill-me 는 전체 맥락을 범위로 모호한 부분을 닥치는대로 전부 감지하려는 스킬입니다.
한계 감지 → 전체 맥락을 다루기엔 자료가 너무 많은데, 내 관심 범위를 잘 감지할 수 있을까? 내가 원하는 방향의 대화가 가능할까?
한계 보완 ⇒ 아하, 내가 대화를 나눌 범위와 방향을 지정해 줘야 하는구나!
: Grill 수행 시 참조 자료 범위와 대화할 범위, 관심의 방향을 명시하는 프롬프트 넣기.
+ Grill 돌입 직전에 대화를 나눌 토픽 리스트를 먼저 추출 하도록 지시하기
</aside>
**/grill-me**
<참조 범위>
현재 프로젝트의 **[PRD, SRS, Tasks, Issues 등 핵심 설계문서]** 맥락을 기반으로
<핵심 관심 방향>
사용자 UX flow 또는 구체적인 UI의 유형,
데이터 스키마 및 흐름과 저장 관리 방침이 확실하게 정리되어 있지 않거나,
세부 기술스택이나 설계가 확정되어 있지 않은 등,
<작업 범위 및 완료 조건>
후속 구현 작업에 착수하기 전 나의 관심방향에 대하여 **모호한 부분이 남아있는 부분의 전체 리스트를 정리**해주고,
해당 리스트가 전부 해소될 때까지 내게 질문을 진행해줘.
<작업 결과 OUTPUT>
내 추가 답변에 따라 결정되는 부분들은 각 항목에 대한 결정이 완료될 때마다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기 전에
**[PRD, SRS, Tasks, Issues 등 핵심 설계문서]**와 현재 프로젝트에 설정되어 있는 Agent Harness 전반에 적용해줘야 해.
지금부터 바로 문답을 시작하자.

⇒ 문답 종료시 기존의 문답 예정 리스트에 대해서 따로 문서화해서 저장함으로써 이후 재개하기 쉽도록 백업